
채우고 흐르며 이어지다.
무지개교회 이야기 채우고 흐르며 이어지다. 제가 항상 기도하는 것중에 하나는 ‘채우고 흐르며 이어지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이는 이사야 44장 3절 ‘나는...
열심히 살자! 열심히 살지말자!
무지개교회 이야기 열심히 살자! 열심히 살지말자! 새해 들어오면서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일들이 눈덩이가 되어 제게 다가오는 것을 보게 됩니다. 기존의 사역들을...
내 사랑 감리교회!
무지개교회 이야기 내 사랑 감리교회! 어릴 적부터 저는 감리교회에서 자라났습니다. 그 시절 제게는 '감리교회'라는 구분 자체가 특별한 의미를 갖지 않았습니다....

애완눈사람 ‘강라프’
애완눈사람 ‘강라프’ 지난주 처가 부모님을 뵈러 제주도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둘째는 공부 때문에 남아있고, 삼형제만 데리고 갔습니다. 3박 4일일정이었지만, 저렴한 항공권을...

무산된 미션카 34호, 35호
무산된 미션카 34호, 35호지난 연말에 기증받기로한 미션카 34호차 기증이 무산이 되었습니다. 연다라 35호차도 무산되었습니다. 미션카34호차 승합차로 원래 당진의 00교회로 기부받기로...

100개월 그리고 10년
무지개교회 이야기 100개월 그리고 10년 12월 마지막으로 가는 날에 교회가 세들어 살고 있는 건물주가 연락이 왔습니다. 여러이야기를 하셨지만, 제...